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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자율과 유전율 – 건축전기설비기술사

투자율

① 자석의 N, S극이 서로 같이 마주 보고 있을 때는 자속이 N극으로부터 나와서 S극으로 들어간다.

② 자계가 강할수록 더 많은 자속이 N극에서 S극으로 간다. 자계가 강하다는 말은 결국 두 자극 사이의 자속밀도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.

③ 자계 H의 크기가 동일해도 두 자극 사이에 채워져 있는 물질에 따라서 N극에서 S극으로 가는 자속이 많아질 수도 있고 적어질 수도 있다.

④ 이때 두 자극 사이에 채워진 물질이 얼마나 자속을 잘 통과시키는가 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것이 투자율이고 기호로는 µ를 사용한다.

⑤ 자속밀도는 자계의 세기와 자속이 통과하는 물질의 투자율에 비례한다.

이 식에서 μ0는 진공 또는

μ s는 다른 물질의 투자율이 진공의 투자율의 몇 배가 되는가 하는 배수이다.

유전율

① 같은 크기의 전계가 가해지고 있어도, 전극 사이에 있는 물질의 종류에 따라 통과하는 전속의 양이 달라지게 되는데, 물질이 전속을 통과시키는 정도를 표시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것이 유전율이다.

② 유전율은

ε0는 진공의 유전율로

εs는 비유전율로 다른 물질의 유전율이 진공 또는 공기의 유전율의 몇 배가 되는가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상수이다.

③ 1F는 1C의 전하를 주었을 때 전위가 1V가 되는 정전용량이다. 즉 1F=1C/V 가 된다. 결국 유전체 속에 통과하는 전속밀도는 전계의 크기와 유전율에 비례해서

④ 전계의 세기가 크다는 것은 전속밀도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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