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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기회로와 자기회로의 차이점 – 건축전기설비기술사

전기회로와 자기회로의 대응관계

전기회로와 자기회로의 대응관계는 다음표와 같다.

회로 법칙의 대응성

① 옴의 법칙
⑴ 전기회로의 옴의 법칙

⑵ 자기회로의 옴의 법칙

② 키르히호프의 법칙
⑴ 전기회로의 키르히호프의 법칙
⒜ 임의의 결합점에 유출입하는 전류의 합은 0 이다.⒜ 임의의 결합점에 유출입하는 전류의 합은 0 이다.

⒝ 폐회로 내에서 기전력의 합은 그 폐회로 내에서의 전압강하와 같다.

⑵ 자기회로의 키르히호프의 법칙
⒜ 임의의 결합점에 유출입하는 자속의 합은 0이다.

⒝ 폐자로 내에서 기자력의 합은 그 폐자로 내에서 자기저항과 자속의 곱의 합과 같다.

자기회로와 전기회로의 차이점

① 옴의 법칙 적용 가능성
⑴ 기자력의 크기가 주기적으로 변화하는 경우에 자기회로에는 히스테리시스 특성이 있기 때문에 옴의 법칙을 항상 적용하는 것이 불가하다.
⑵ 자기회로의 옴의 법칙은 기자력과 자속 사이에 직선적인 관계가 있을 때만 적용할 수 있다. 즉, 자기포화가 있을 때는 성립하지 않는다.

② 누설자속 및 누설전류
⑴ 전기회로에서는 도체와 주위의 절연물의 도전율 차이가 매우 크기 때문에 누설전류가 극히 적으나,
⑵ 자기회로에서는 자로의 투자율과 공기의 투자율 차이가 전기에 비해 크지 않기 때문에 누설자속이 발생한다.

③ 손실
⑴ 전기회로에서는 저항에 전류가 흐르면 I2 R[W]의 손실이 발생하지만 자기회로에서는 Rm[AT/Wb]의 자기저항에 Ф[Wb]의 자속이 흘러도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다.
⑵ 즉 전기회로에서는 저항에 의한 손실이 발생하고, 자기회로에서는 히스테리시스에 의한 손실이 발생한다.

④ 기타
자기회로에는 전기회로에서의 인덕턴스(L)와 정전용량(C)에 해당하는 요소가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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